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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ETF. TR ETF 투자.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라라님a 2025. 1. 20.

국내 상장한 해외 ETF를 많이들 가지고 있으실꺼에요.
올 7월부터 국내 상장한 TR(토탈리턴형) ETF 투자가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토탈리턴형 ETF란  이자나 배당금 등 분배금 수익이 발생 시 바로 지급하지 않고, 한꺼번에 ETF 매도 시 주는 경우인데요.
분배금 전액을 자동 재투자가 되기 때문에 과세이연이 되어 ETF 투자자들에게 매우 인기 상품이었습니다.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1만원을 투자해 지급됐어야 할 배당금 500원(5%)이 자동 재투자 됩니다.
다음에는 1만원+500원 = 1만500원에 대한 5%가 붙게 됩니다.
원금+이자가 합해진 1만500원으로 운용이 되고 과세가 되지 않아 과세이연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세금 세이브도 가능했던 겁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내수 경제 발전과 함께 국내 주식시장 안정을 위해 국내 상장된 해외 TR ETF 투자 시 분배금을 즉시 지급으로 올 7월 1월부터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세이연은 앞으로 불가능 해 졌으며 과세에 대한 부담감이 실제로 나오게 되는 겁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ETF들로 해외주식형 국내 ETF만 막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아니란 겁니다.
해외지수 TR들은 바뀐 세법에 대해 분배형 상품으로 전환되는데 아직까지 뾰족한 묘수가 없다고 합니다.
 
현재 이슈가 되는 TR ETF는 아래와 같습니다.
 ▲KODEX 미국S&P500TR ▲KODEX 미국나스닥100TR ▲TIGER 미국S&P500TR(H) ▲TIGER 미국나스닥100TR(H) ▲TIGER 미국나스닥100TR채권혼합Fn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TR ▲SOL 미국배당다우존스TR 등 7개 종목 등...
 

 

 

이제 과세이연 해외주식형 TR ETF를 어떻게 투자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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