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 챌린지를 처음 접해봤다.
일단 챌린지 모드에서 무일푼(부지 구매후 돈이 0으로 시작됨)으로 시작했다.
집도 절도 없어서 맨부지만(다 밀어버림) 가진 채 남의 집에서 빌붙어서 한 3일 산듯 ㅎㅎ
밥은 그냥 냉장고를 선택해서 공짜 음식으로 채웠다. (잼바른빵, 완두콩 등등..)





씻는거랑 자는게 가장 큰 문제인데 집주인에게 걸리기 +3번되면 바로 집에서 쫓겨나니 눈치게임 봐야한다 ㅠㅠ
잠은 쪽잠으로 어떻게 잘 해결되는데.. 내가 자버리면 집주인이 잘 곳을 잃는다..
좀 미안해짐 ㅎㅎ
씻을 땐 무례하게 처들어온다;; 씻는건 꼭 회사가기 전에.. 쫓겨나기 직전에 씻는 편이 좋다.


기술 올리기 위해 그림은 길가에 있는 곳도 애용한다.
기술이 늘수록 판매 수익이 점점 오르니 살림살이 구매가 가능하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엄청난 돈을 해결할 순 없지만 무일푼 챌린지의 경우 돈이 없어 침대도 없으니
노숙하지 않는 이상 인테리어 하러 들어가서 집에 사는 사람 모두 내쫓은 후 그 집에서
여유있게 씻고, 먹고, 잘 수 있다^^ 개꿀~
가끔 인테리어 한답시고 내가 필요한 물건 사서 그림도 그릴 수 있다. 이제 모든 집에 이젤 사놓을 듯.. ㅋㅋ




돈이 많이 벌려 이젠 집을 청산하고 사업체를 하나 꾸렸다.
집을 모두 밀어버리고, 그 돈으로 사업장을 갖는다.
그곳에 내가 가지고 있는 겟투워크+모함놀이 실력을 발휘하는데..
모함놀에 있는 그룹기능으로 그림그리는 클럽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내 사업장의 침실 공간에 가둬놓고 내내 그림만 그리게 만들었다. (+노동력 GET !)
난 앞에 화실에 직원 2명을 배치하고 판매에 주력하고, 침실 공간에는 갖힌 클럽원들이 원없이 그림을 그린다.
이젤도 넉넉하게 여러 개 배치..





수익률 50% 해두니 제법 돈이 쌓였다^^ 두둑..
이렇게 무일푼 챌린지 끝~ 한 2번 하니 이것도 노하우가 생긴다.
첨엔 돈도 없고 침대도 없고, 장실 실수도 매번 있고.. 돈이 없으니 이집 저집 기웃거리고 재밌었다.
한번쯤 해볼 법한 챌린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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